Friday, April 26, 2013

둘째 딸 예서가 태어났어요~



1월에 건강하게 둘째 딸이 태어났는데, 벌써 5월이네요
각오는 했지만, 아이 둘을 키운다는 건 정말 힘들었습니다.
그래도 예서가 100일이 되니, 차츰 여유가 생겨서 정말 다행이에요.



감사하게도 예서도 예린이만큼 잘 웃는 아이입니다.
처음에 태어났을때는 예린이하고 많이 달랐는데
점점 언니하고 똑같이 생겼다고 느낄때가 많아서 깜짝 놀랍니다.^^


예서는 어떤 모습으로 자랄까요..
기대되네요.. 빨리 커라~ 제발 ^^;

6 comments:

  1. Muy hermosa dios la cuide y la apare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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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They are both so beautiful, and Yerin's laugh is absolutely adorable!! <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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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Yeseo ah~ HWAITING! (*2nd pic*) XD What a beautiful little girl~ She's just as adorable as Yerin! ^^ Take care sweetie...grow healthily and happily 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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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little yerin.... eyebrow,eyes,nose,mouth.....she's the picture of Yerin.
    actually I can say both the picture of you(mama and papa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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